데이원컴퍼니,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 백준온라인저지 인수
이주형 기자
2026-07-30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최근 운영을 종료했던 국내 최대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 '백준온라인저지(BOJ)'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백준온라인저지는 3만 개 이상의 알고리즘 문제와 자동 채점 서비스를 지원하며 국내 개발자와 취업준비생의 코딩 테스트 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하지만 이용자 증가에 따른 서버 및 인프라 비용 부담을 이기지 못해 운영 16년 만인 지난 4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데이원컴퍼니는 국내 개발자 생태계에서 상징적인 가치를 지닌 학습 플랫폼을 유지하며, 국내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데이원컴퍼니는 BOJ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콘텐츠와 커뮤니티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플랫폼의 정체성과 이용 방식을 최대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BOJ 콘텐츠를 생성형 AI 학습 데이터로는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데이원컴퍼니는 BOJ를 통해 알고리즘과 문제 해결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초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패스트캠퍼스, 제로베이스 등 기존 교육 서비스를 통해 취업 준비부터 실무 역량 향상까지 개발자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백준온라인저지는 3만 개 이상의 알고리즘 문제와 자동 채점 서비스를 지원하며 국내 개발자와 취업준비생의 코딩 테스트 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하지만 이용자 증가에 따른 서버 및 인프라 비용 부담을 이기지 못해 운영 16년 만인 지난 4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데이원컴퍼니는 국내 개발자 생태계에서 상징적인 가치를 지닌 학습 플랫폼을 유지하며, 국내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데이원컴퍼니는 BOJ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콘텐츠와 커뮤니티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플랫폼의 정체성과 이용 방식을 최대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BOJ 콘텐츠를 생성형 AI 학습 데이터로는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데이원컴퍼니는 BOJ를 통해 알고리즘과 문제 해결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초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패스트캠퍼스, 제로베이스 등 기존 교육 서비스를 통해 취업 준비부터 실무 역량 향상까지 개발자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