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IDS, 'NC AX'로 사명 바꾸고 AI 전환 가속
이성봉 기자
2026-08-04
엔씨소프트 IT 서비스 자회사 NC IDS가 NC AX로 사명을 변경했다.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3일 자사의 정보기술(IT)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엔씨아이디에스(NC IDS)의 사명을 엔씨에이엑스(NC AX, 대표 이재진)로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10월 처음 출범한 이 회사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중심 기업을 지향해 왔다. 이번 사명 교체 역시 인공지능 전환 추진체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AI에 기반을 둔 사업 경쟁력을 넓혀나가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앞으로 NC AX는 독자적인 AI 원천 기술력을 갖춘 NC AI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엔씨소프트 및 주요 계열사들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주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그동안 회사가 쌓아온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업무시스템 개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 등 전반적인 IT 개발 역량에 NC AI가 보유한 기술을 결합하여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재진 NC AX 대표이사는 "회사가 보유한 프로세스 개선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NC AI와 협력해 AX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3일 자사의 정보기술(IT)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엔씨아이디에스(NC IDS)의 사명을 엔씨에이엑스(NC AX, 대표 이재진)로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10월 처음 출범한 이 회사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중심 기업을 지향해 왔다. 이번 사명 교체 역시 인공지능 전환 추진체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AI에 기반을 둔 사업 경쟁력을 넓혀나가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앞으로 NC AX는 독자적인 AI 원천 기술력을 갖춘 NC AI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엔씨소프트 및 주요 계열사들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주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그동안 회사가 쌓아온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업무시스템 개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 등 전반적인 IT 개발 역량에 NC AI가 보유한 기술을 결합하여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재진 NC AX 대표이사는 "회사가 보유한 프로세스 개선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NC AI와 협력해 AX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