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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크AI, 국내 최초 AI가 심사하는 스토리 공모전, 1차 수상자 발표
키토크AI
2024-05-14
인공지능 기반 창작 플랫폼 ‘루이스’를 운영하는 키토크AI가 국내 첫 AI로 5분만에 완성하는 AI 스토리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8주 동안 진행되는 공모전의 첫 수상작은 [이스케이프 아워 : 돌아오지 못할 시대]로, “공포주의” 테마에 “인간의 내면을 그리는” 컨셉과 “디스토피아”와 “오컬트” 장르를 엮은 스토리다. 수상자는 공모전 종료 후 상금 100만원을 수여 받는다.

키토크AI는 심사 과정 전반에도 AI를 도입했다. 심사를 담당한 모델은 챗GPT-4 Turbo와 클로드 3 Opus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심사위원 페르소나를 적용해 응모된 스토리의 참신함, 매력, 구성, 오락성 등을 정성 평가하게 했다. AI를 도입함으로써 빠르면서도 심사위원의 취향에 좌우되지 않는 객관적인 심사가 가능했다.

루이스는 키토크AI의 자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력에 국내외 인기 생성 AI 모델들을 모두 결합했다. AI를 사용할 줄 몰라도 클릭 몇 번 만에 스토리의 로그라인부터 캐릭터, 플롯, 세계관, 씬까지 시놉시스의 주요 구성 요소를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생성된 내용도 내 의도에 맞게 편집할 수 있다.

키토크AI는 루이스를 통해 AI 창작 시 키토크 프롬프트를 활용한 편집과 재생성을 통해 창작자의 의도를 명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안한다. 단순히 “스토리를 써줘” 정도의 단순한 프롬프트 입력을 통한 자동생성이 아닌, 스토리를 개발하는데 있어 유저가 “포스 있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어리숙한” 등의 구체적인 키토크 프롬프트 조합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GPT를 비롯한 LLM(대형언어모델)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유저 개인이 직접 AI모델을 사용하여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기는 쉽지 않다. 루이스는 LLM에 키토크 프롬프트를 접목해서 누구나 인기 IP를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창작 환경을 제공하며, 수익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루이스 AI 스토리 공모전은 6월 23일까지 루이스 홈페이지(https://lewis.keytalkai.com/ko/competition/main)를 통해 진행되며,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에는 교보문고 창작의날씨 후원으로 3만2천원 상당의 스탠다드 구독 플랜을 0원에 제공한다.



[1주차 수상작]
이스케이프 아워 : 돌아오지 못할 시대
지구가 마지막 생존자들에게 조차 버려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에서, 한 소년이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오컬트적 현상들 속에서도 인류의 마지막 희망의 끈을 이어가려 애쓴다.
https://lewis.keytalkai.com/ko/story-detail/a71ff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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