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변화 – ‘프라이머’에서 ‘매쉬업엔젤스’까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프라이머를 설립하고 진행한 과정,

그 당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느낀 점들,

그리고 이런 점들에 기반하여

다시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하게 된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정리하다보니 투자자 이야기가

스타트업 이야기보다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구나 싶은데,

역시 ‘주연은 스타트업이고,

투자자는 조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프라이머의 설립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 대로

커머스 비즈니스를 진행하던

2009년 하반기에 권도균 대표님이

새로운 제안을 하셨습니다.

 

국내 IT 1세대 창업자들이 함께 모여

‘액셀러레이터’를 만들어 후배 창업자들을

도우면 좋지 않겠느냐는 제안이었고

저도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되어

기꺼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웅 대표님, 장병규 대표님과

미국에 계시는 엔컴퓨팅의 송영길 대표님까지

함께 파트너로 참여해

‘프라이머’를 2010년 초에 설립하게 됩니다.

 

(사진=프라이머)

 

처음에는 세계 최초의 액셀러레이터로 유명한

‘YC’(Y Combinator)를 벤치마킹하였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