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서 빵 터졌다”…인공지능 사진 앱 ‘프리즈마’ 이야기

“오, 예술이다~”

 

멋진 광경이나 사진을 보면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탄성이죠. 

 

이 말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앱이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러시아 스타트업이

개발한 ‘프리즈마’입니다!

 

원본 사진, 영상을

예술 작품 스타일로 바꿔주죠.

 

고딕, 모자이크 등 기법필터가 있고요.

특정 미술가의 작품 필터도 있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사진=위키피디아)

 

뭉크의 ‘절규’, 몬드리안의 추상화,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등이요.

 

현재 총 44개의 필터를 올려놨네요.

 

잉

“근데 이름이 익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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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년 중순쯤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아서 그럴 거에요.

‘포켓몬 고’가 앱 마켓을 싹쓸이한

가운데에서도 상위권을 지켰죠”

 

“새로 나온 앱이었는데도

곧바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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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에 프리즈마가 탄생했습니다.

처음엔 iOS 앱뿐이었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국가도 제한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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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