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와 사용성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툴 5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류영훈님의 기고입니다.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지키기 위해

노력하기는 너무나 힘들죠.

 

왜 그럴까요?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툴이나 서비스

대부분이 일반적인 유저에게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는지

잘 모른다는 점도 이유 중 하나겠죠.

 

(출처=셔터스톡)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암호화 서비스’라고 하면,

어렵고 사용하기 복잡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토르(Tor)’나 ‘시그널(Signal)’ 같은 툴은

너무 느리거나 친숙하지 않은 UI/UX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사용성이 높은 동시에

개인 프라이버시까지 보호할 수 있는

툴들을 준비했습니다.

 

1. 프로톤메일(ProtonMail)

 

많은 분들이 구글 지메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메일 계정 하나로

구글의 수많은 편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당사자들만 해당 메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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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영훈

      맞습니다. 이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의 논쟁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신뢰를 잃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과 일반인들에게 적합한 UX를 보유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뽑으라면 Wire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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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훈

류영훈

블록체인에 대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미디어 '노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징, 프라이버시 그리고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재미주의자이자 자유주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