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창작 파워업! 10가지 생산성 도구들’ 추가 자료 공유합니다

파이팅_수정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지난 6월 8일, 그리고 7월 3일 열린

토크콘서트에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에버노트, 워크플로위 등 사용 화면을 캡쳐한 걸

발표에서 보여드렸는데요,

 

기자 개인의 프라이버시(ㅠㅠ)가 노출된 점을 이유로

2주간만 공개했습니다 ㅠ

 

그래서! 

추가정보 액세스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웃음_수정

이번 콘텐츠는

 

-기존 프리미엄 독자

-프리미엄 독자는 아니지만, 1차, 2차 행사 참석자

를 위해! 아웃스탠딩이 마련한 에프터서비스!

 

1.현장에 언급된 생산성 도구

현장에선 10가지 디지털/아날로그

생산성 도구를 언급했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 툴 : 트렐로

 

– 개인을 위한 맞춤형 검색엔진 : 에버노트

 

– 에버노트와 가벼운 노트 : 얼터노트(맥OS 전용)

 

– 기사 초안 및 자료 구조화 : 워크플로위(웹 기반, 맥/윈도우 프로그램)

 

– 웹/앱 차단 서비스 : 포커스(맥OS 전용)

 

– 기한 없는 할일 관리 : 포스트잇

 

– 기한 있는 할일/일정 관리 : 구글캘린더

 

– 스마트 파일링 : 드롭박스

 

– RSS 리더기 : 피들리/리프(Leaf, 맥OS전용)

 

– 디알못(디자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그래픽 툴 : 옴니그라플(맥OS전용)

 

아마 많은 분들이

 

“복잡하다, 사용하는 게 왜 이렇게 많아!”라고

생각했을 것 같은데요,

 

한가지 도구를 여러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여러 도구를 한가지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생산성 도구들을 꾸준히 사용할 확률이

높다는 점 때문에

 

이렇게 각기 다른 도구를 소개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물론 편의에 따라서는 한가지 도구로

여러 가지 목적을 달성할 수도 있습니다. 🙂

2.트렐로

 

자신의 업무를 시각화해서 상태(대기, 진행, 완료)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때

 

우선순위를 손쉽게 정할 수 있고,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이게 칸반의 기본 원리이고요,

트렐로는 이런 칸반을 적용한 소프트웨어 툴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조 – 트렐로 리소스 활용하기

 

(참조 – 에센셜 칸반 요약 가이드

 

(참조 – 트렐로 사용사례 모음집

 

(참조 – 트렐로와 캘린더 연결하기

 

3.원노트vs.에버노트

 

현장에서 원노트와 에버노트 중

어느 것이 더 나은지 물어보는 질문이 여러 개 나왔습니다.

 

– 모바일 동기화 속도가 느려서

 

–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총 5GB라서

 

– 유료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노트 공간 제약은 없지마는

다른 서비스(워드, 파워포인트 등)에

큰 소구력을 느끼지 못해서

 

라는 이유로 저는 원노트 대신,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식이나 그래프를 그려야 하는

직업군이시거나 관련 과(수학, 물리, 화학 등)을

전공 중이시라면,

원노트+서피스 결합을 완전 추천드립니다.

 

저도 학창시절에는 캔버스에 자유롭게 텍스트를 추가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이유로 원노트를 사용했거든요.

 

지금은 에버노트가 제 업무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

열심히 쓰고 있는 것뿐입니다.

 

에버노트는 한달 2500원(플러스 1년간

구독 시 25% 할인)이면 에버노트의 거의 모든 기능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능글_수정

커피 한 잔만 덜먹어도 에버노트를

유료로 쓰고도 남는다는 이야기죠 *_*

 

4.워크플로위

 

워크플로위는 긴글의 개요쓰기에

정말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사용 사례를 보여드리긴 했지만,

조금 더 극적인 예시를 보여드리기 위해!

 

링크를 첨부합니다.

 

“긴 글을 잘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참조 – 워크플로위 한국 페이스북 그룹

 

(참조 – 워크플로위 매뉴얼

 

(참조 – 워크플로위 데스크톱 프로그램

 

5.포커스

 

일에 집중하고 싶을 땐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메일 등을 안보려고 노오력!을 해야하는 거죠.

 

하지만 마음과 몸은 항상 따로 움직입니다. ㅠㅠ 

 

그래서!

생산성 도구를 잘 쓰는 전략보다 가장 중요한 건!

 

일에 집중하는 걸 방해하는 녀석들을

강제 차단하는 것입니다.

 

의지가 약한 저는^^;;; 이 앱을 이용합니다.

 

6.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밸런스

 

왕도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몇가지 법칙은 있는 것 같습니다.

검색 및 관리에 역점을 두고 있는 거라면

디지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거라면 아날로그!

 

사실 전 두 가지 방법을 적절히 조합해

활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날로그 손필기가 뇌 자극에 도움이 되거든요.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요!

 

7.드롭박스 백업은?

 

드롭박스는 현재 작업중인 프로젝트만

넣어두는 개념으로 사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작업이 끝난 프로젝트 파일 일부는

 에버노트(사진)에 넣어주고,

 

기타 자료는 데본싱크라는

맥OS용 파일관리 앱에 다 옮겨놓습니다.

 

데본싱크에서 관리하는 모든 파일은

외장하드에 보관하고 있고요 ㅎㅎ

 

자신의 노트북은 현재 활성화된 프로젝트 파일만

넣어둔다~ 하시면 계산이 좀 더 쉬울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

 

8.개발사 블로그(영문)

 

 

9.다른 사람과 협업해서 작업할 때

 

제가 행사 소개 포스팅을 애초에 작성할 때

이 콘텐츠 창작 프로세스는

개인 작업에 최적화가 돼 있습니다 ㅠ.ㅠ

 

저도 요즘에 협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다음 번 토크 콘서트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1 코치나 강연을 해주는지?

 

각 도구를 잘 활용할 방법이 무엇이 있느냐는

질문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이런 부분은 각계 전문가의 강연이나

그 전문가들이 쓴 책을 통해서

일정부분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아웃스탠딩 ‘스마트워킹’을 보시면

기초적인 생산성 노하우와 에버노트 팁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주중엔 저도 본업에 충실해야죠!

 

11.RSS 리더기 – 키워드 등록 관련

 

RSS 리더기인 피들리와 리프와 같은

서비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구글 알리미 키워드를

RSS 리더기에 등록하는 방법을

현장에선 따로 설명을 드리진 못했습니다.

 

시간관계상 ㅠㅠ

 

하기 링크를 참조하시면

구글 알리미를 RSS 피드로 생성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참조 – 구글 알리미+피들리)

 

참고로, 구글 알리미를 

피들리에 등록해서 사용하는 건

현재 유료입니다. 

 

궁금_수정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추가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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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