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란 무엇이며 왜 돈이 몰리는 걸까

프롭테크란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입니다.

 

기술을 통해 부동산 가치를 올리고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모델을 말하는데요.

 

최근 2~3년간 무섭게 업계 화두로 떠올랐죠.

 

이와 관련해 2019년 9월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들렸습니다.

 

국내 프롭테크 회사가 모여서 만든

‘한국프롭테크포럼’이란 사단법인이 있는데요.

 

(출처=한국프롭테크포럼)

 

전월세앱 직방을 주축으로 창설됐으며

스타트업, 더 나아가 건설사도 참여하고 있죠.

 

최근 이들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하나 배포했습니다.

 

회원사들의 투자금액을 합산해보니

무려 총액이 1조원에 이른다는 내용입니다.

 

프롭테크란 이름 아래 돈과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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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동

    중립적인 평가, 분석입니다. 최근 공유 및 OtoO관련 창업 열풍은 마치 2000년 인터넷 열풍과 비슷한 듯 합니다. 거품이 꺼지면서 사업적 가치 여부에 따라 옥석이 나뉘어졌지요. 아이디어만 가지고 혁신이라며 외치는 플러핑 벤처들이 꼭 한번쯤 숙고해보아야 하는 과거이겠지요. 편리함이외에도 그로 인해 소멸되는 기회비용, 사회적 자원의 효율적인 분배 등 총체적인 가치 창출 측면에서 냉정한 사업적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규 사업…. 그만큼 어렵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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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