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도 MS도 쓰는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 이야기

눈을 감고 상상해봅시다.

 

회사에서 업무하는데

협업하는 다른 팀원이 와서

이렇게 말한다고 가정해 보죠.

 

“이거는 요렇게 되게 해주시고요.

쪼거는 저렇게 바꿔 주심 돼요!

모레까지 늦지않게 부탁드려요!”

 

“뭐요????!!!!!!!!”

 

다소 극단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다른 종류의 업무를 하는 사람들,

 

가령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오죽하면 아스에서도

이런 기사를 내지 않았겠어요?!

 

(참조 – “나도 개발자랑 대화하고 싶다ㅜ” 비개발자를 위한 IT 지식 공부)

 

오늘 살펴볼 팀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업무 소통을

크게 개선하는 프로토타이핑 툴인

 

‘프로토파이’의 운영사

스튜디오 씨드 코리아입니다.

 

(기사 내에선 쉬운 이해를 위해

서비스명인 ‘프로토파이’로 표기)

 

(출처=아웃스탠딩)

 

프로토타이핑 툴이 뭔지

설명을 먼저 드려야겠죠.

 

프로토타이핑은 쉽게 말하면

최종 제품이 완성되기 전

시제품을 테스트하는 겁니다.

 

프로토타이핑 툴은 

그 작업에 필요한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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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