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vs. 스리체어스… 출판의 영역을 넓힌 루키들

난세는 영웅을 만들고

업계의 위기는 루키를 만듭니다.

 

그것도 기존 선배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문법으로 말하는 루키 말이죠.

 

‘출판 콘텐츠 시장 어렵다’는 이야기는

저 초등학교 때부터 들었던 것 같은데요.

 

어렵고 어렵다는 출판 콘텐츠 시장에서도

활어처럼 팔딱거리는 루키들은 분명 있습니다.

 

오늘은 출판 및 지식 콘텐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개성과 성과를 보여준

퍼블리와 스리체어스(북저널리즘)를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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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wangsung

    저도 필자님과 과 비슷한 걸 느꼈습니다. 양적으로 증가하면서 큐레이션을 도입했는데 …. 읽고싶게 만드는 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읽으면 좋지만 돈을 주고 읽기는 …. 모르겠더군요

    • 정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정지혜 기자입니다. 저도 퍼블리의 애독자로서 감명깊게 본 큐레이션 콘텐츠도 있고 다소 아쉬웠던 큐레이션 콘텐츠도 있는데요. 단순히 기존 책의 내용을 발췌하는 것을 넘어 좌담회를 여는 등 재해석을 가미한 콘텐츠들은 다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가령 IMF 20주년을 맞이해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와 함께 진행했던 큐레이션 콘텐츠는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마음이 나태해질 때마다 찾아 읽고 있거든요! 퍼블리나 북저널리즘이나 워낙 치열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잘 실행하는 곳이라, 앞으로 더 잘할 거라고 믿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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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