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 to Win..신규 게임 유저를 쫓아내고 있다

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새로운 소비자 발굴입니다.

 

신규 이용자가 유입되지 않으면

산업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죠.

 

문화산업도 마찬가지인데요.

 

과거의 향수에 젖어

HOT, 젝스키스, GOD에

돈을 쓰는 올드팬들도 많지만

 

(사진=MBC)

 

새로운 아이돌이 탄생하고

10대와 20대에서 새로운 팬이

형성돼야 산업의 미래가 있습니다.

 

(사진=엠넷)

 

하지만 최근 한국 게임 업계를 보면

‘새로운 유저’, ‘10대 유저’를 위한

게임은 정말 찾아보기 힘듭니다.

 

게임 산업에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죠.

 

(사진=구글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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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 SANG HYUN

    모바일 게임의 성장형 BM이 등장한 이후로 게임 개발 TF들이 자본화 거대화 되버렸고, 또 터지는 게임 한두개가 회사 전체를 먹여살리는 구조로 고착화 된것 같습니다.
    차라리 인디게임시장쪽이 어떤 계기로 구조적, 컨텐츠적으로 확 성장해서 예전처럼 소규모 개발팀이나 회사들이 엄청 많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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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