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문제 풀이 검색 -> 교육 플랫폼…콴다 이야기!

스타트업이 꼭 필요한

이유 중 하나는  

‘사회 문제 해결’입니다.

 

공유 자동차 사업은

교통 및 환경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고

 

여러 핀테크 서비스는

자산가만 누렸던 여러 금융 서비스를

일반 시민들도 접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이 측면에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스타트업 중 하나가 ‘교육’입니다.

 

(사진=JTBC)

 

엄청난 사교육 비용이 가계 경제를 압박하고

교육 기회와 정보 접근성의 ‘차이’는

궁극적으로 사회 불평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교육 비용을 줄여주고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을 도와주는

여러 에듀 테크 서비스가 출시됐는데요.

 

(사진=구글 플레이)

 

그중에서도 최근 학생들 사이에

‘콴다’라는 문제 풀이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콴다는 Q&A를 영문 그대로

풀어 쓴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국내 초∙중∙고교생의 30%가 가입했고,

일본에서도 월 20만명 이상이

이 서비스로 어려운 문제 풀이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콴다를 개발한 매스프레소(이하 콴다)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플랫폼’으로 이 서비스를

발전시킨다는 포부를 품고 있더군요.

 

콴다의 이종흔, 이용재 공동 대표님을

아웃스탠딩이 만나보고 왔습니다^^

 

 

사교육 시장에도 ‘격차’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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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