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기술, 콘텐츠, 서비스를 모두 갖춰야” 진화하는 영어교육 기업, 퀄슨

 “교육업의 본질을 무엇으로 정의하냐고 물었을 때,

마케팅이라면 하수, 콘텐츠라면 중수,

제품/서비스라고 본다면 고수라고 생각해요.”

 

“교육업은 기술, 콘텐츠, 서비스를

모두 갖춘 원스탑 솔루션이 되어야 합니다.

공부라는 건 고객들이 항상

빠져나갈 이유를 찾게 되어있거든요.”

 

“공부에 진짜 성공하는 사용자는

공부를 ‘언제 어디서나’ 하지 않아요.

정해진 시간, 정해진 공간에서 하죠.”

 

“그래서 교육업은 궁극적으로 고객의 시공간을

점유하는 것으로 진화해야 해요.”

 

“성공한 대형 교육회사들을 보면

학습 내용, 학습 방식, 학습 관리까지

한번에 제공합니다”

 

“하지만 1세대 회사들은 바뀌는

시대엔 아직 적응하지 못했어요.

유투브 보고 자란 아이들이

옛날식 학습지하고는 안 맞거든요.”

 

“새로운 세대에 맞게 콘텐츠, 방식,

관리가 고도화되어야 합니다.

퀄슨은 그걸 하고 있는 회사에요.”

 

(두둥. 유투브에선 시작할 때 이런 썸네일 나오면 멋있어보이던데… 출처=아웃스탠딩)

 

안녕하세요, 송범근 기자입니다!

오늘은 유투브 영상처럼 하이라이트와

썸네일로 기사를 시작해봤습니다 ㅎㅎ

 

최근 퀄슨이라는 영어 교육 회사가

75억원 투자를 받았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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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