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와 수수께끼’ 쓴 실리콘밸리 레전드의 창업 조언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가

인생 책 중 하나로 꼽고,

자주 인용하는 책.

 

(참조 – 배민 매각하고 김봉진 대표가 한 말)

 

IT벤처업계 많은 명사들이

‘인생을 돌아볼 수 있었다’

‘창업가들이 꼭 읽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책.

 

바로 ‘승려와 수수께끼’입니다.

 

(출처=옥션)

 

(참조 – 승려와 수수께끼)

 

저자인 랜디 코미사는 80년대 애플을 시작으로 클라리스,

루카스아트, 크리스털 다이나믹스 등의

창업자, 경영자를 지낸 사람입니다.

 

웹TV, 티보 등 다양한 스타트업의 멘토였고,

명문 VC 클라이너 퍼킨스의

전설적인 벤처투자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랜디 코미사. 출처=KPCB)

 

무엇보다도 비즈니스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자주 얘기해 ‘실리콘밸리의 철학자’로 불립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5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