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떡하지, 순간 다시 태어나야 하나 싶더라고요”

사례1. 3년 전 대기업에 근무하는

팀장급 실무자를 만났을 때입니다.

 

오랜만에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코믹스럽게

“요즘 엄청 잘 나간다고 들었습니다. ㅎㅎ”

 

“손 대는 프로젝트마다 족족 성공시켜

사내에서 ‘마이다스 손’으로 불린다고”

 

기본

“뭐 그 정돈 아니고요. ㅎㅎ”

 

스마트폰검색

“그래도 다들 신사업 성공이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서 숫자로 보여주시니..”

 

“현재 팀장님의 손을 거친 앱 다 합치면

전세계 단위로 다운로드 1억건이 넘죠?”

 

(사진=DBS모바일)

(사진=DBS모바일)

 

행복

“뭐 그렇긴 합니다만. ㅎㅎ”

 

웃음

“조만간 회사 임원인사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실례되는 질문이긴 하지만

우린 오랫동안 봤으니..ㅎㅎ”

 

“혹시 팀장님도 승진하나요?”

 

뒹굴

“음.. 아니에요”

 

놀람

“아, 아직 연차가 좀 남았나봐요.

그러면 다음에 승진하겠죠?”

 

OTL

“음.. 아니에요”

 

“저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임원이 될 수 없답니다”

 

헐

“엥, 팀장님처럼 성과가 좋은 사람이

승진할 수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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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