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고민인 스타트업 주목! 현업 리크루터가 짚어주는 꿀팁

여기는 테헤란로 한 카페.

 

(출처=셔터스톡)

 

카페 한 구석, 30대 남자가

노트북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나서진.

2년 전 반려동물 용품 스타트업을

창업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그 때 문이 열립니다.

한 여자가 들어옵니다.

주위를 휙휙 둘러봅니다.

나서진 대표를 발견합니다.

 

나서진 대표는 기다렸다는 듯

일어나 손을 흔듭니다.

 

“아, 지연아. 나와줘서 정말 고마워”

 

인사를 받은 여자는 나서진 대표의 친구,

김지연 매니저입니다.

 

유명한 스타트업에서

채용 담당자로 일하고 있죠.

 

“오랜만이네! 이번에 시리즈A 받았다며?

축하해. 이제 진짜 대표님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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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