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은행)만 하던 해외송금, 이제 진골(스타트업)도 하세요!”

전세계적으로 개인 해외송금*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 해외송금

개인과 개인 사이, 혹은 해외 현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보수송금

 

총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으로

한해 5824억 달러(665조원) 규모이며,

2018년까지 5.75%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세계은행,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세계은행, 사진=아웃스탠딩)

 

은행, 우체국, 종합금융회사,

MTO(송금에 특화된 비금융기관)에서

해외송금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송금 한도나 이용가능한 지역에 제한이 많은 이유로

은행을 통해 해외로 송금하는 케이스가

절대적으로 많았습니다.

 

문제는 수수료!

 

은행을 이용하는 게 보편적인 방법인데

송금 수수료가 가장 비쌉니다.

 

(송금수단별 평균 수수료(2017년 2분기 기준), 사진=세계은행)

(송금수단별 평균 수수료(2017년 2분기 기준), 사진=세계은행)

 

낡고 복잡한 송금 체계가 바로 그 원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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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