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없애겠다’는 마윈의 비전을 실현시키고 있는 ‘허마셴셩’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중국 이커머스의 역사를 바꾼 마윈이

알리바바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하고

자신의 작은 사무실로 돌아갔죠.

 

창업한 첫 사무실로 돌아가서

초심을 되새기는 게 정말 멋져 보였는데요.

 

(참조 – 알리바바 떠난 마윈… 처음 시작했던 작은 아파트로 돌아간 이유)

 

마윈이 온라인 쇼핑 역사에 남긴 족적은 굉장하죠.

국내에서는 알리바바가 2014년

미국에 역대급 금액으로 IPO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출처=셔터스톡)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국내 유통사들에

아마존과 함께 온라인의 중요성을 일깨워 줬습니다.

 

특히 그해부터 휘몰아친 ‘광군제’의 파워는

앞다퉈 중국 역직구몰 진출을 하게 만든 촉진제가 되었죠.

게다가 알리페이를 앞세워 결제시장까지

장악한 전략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의 힘을

알게 해준 것도 알리바바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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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준

      유난히 서비스의 본질보다는 기능과 기술 위주의 벤치마킹이 자주 회자되더라고요:) 서비스 기획적인 가치에서 조명해보고 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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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 http://brunch.co.kr/@windy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