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우버, 집은 에어비앤비, 옷은? ‘렌트 더 런웨이’

May의 글.스.톡.입니다!

 

웃음_수정

해외의 핫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동향을 짚는 코너입니다.

 

이번엔 ‘렌트 더 런웨이’를 소개합니다.!

 

(사진=GIPHY)

(사진=GIPHY)

 

영화 ‘블링링’의 한 장면입니다.

실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죠.

 

10대 청소년들이 패리스 힐튼 등

유명인사의 저택에 잠입합니다.

 

거기서 그들이 했던 일은

샤넬, 에르메스 등 명품을 휘감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건데요.

결국 그들은 덜미를 잡혀 형을 살았습니다.

 

충격적이었던 건 대중이 이 범죄자들을

셀러브리티로 만든 사실이었죠.

 

기본_수정

영화는 사건의 기저에 깔린 요소들-

SNS(기술)와 자극적인 대중문화,

이를 학습한 청소년들의 물욕과 자기표현 욕구가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한편 기술, 패션(문화), 욕구라는

같은 재료로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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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