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회장 런정페이, 미국 제재에 답하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는 기업을 꼽으라면

화웨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진=화웨이)

 

물론 중국 최대 스마트폰 메이커이자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로 유명하지만

요즘처럼 이슈가 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인

미-중 무역전쟁에서 화웨이가

현재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죠.

 

(사진=셔터스톡)

 

5월 16일 미국 정부의

화웨이에 대한 제품 판매 금지령에 이어

20일엔구글이 화웨이에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및

구글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두 뉴스는 중국 언론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것은 물론

국내서도 크게 보도되고 있죠.

 

무역전쟁은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일까,

글로벌 경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스마트폰, 5G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등등

거시경제적으로 많은 논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직접 당사자인 화웨이 회장 런정페이가

지난 21일 중국 언론들을 모아놓고

무려 2시간 반의 인터뷰 라이브를 진행했는데요.

 

인터뷰 내용이 길고 주제가 많다 보니

모든 내용을 번역, 정리하는 것보다

미국의 제재에 대한 대응 부분만 발췌해

아웃스탠딩 독자들에게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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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