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첫단계인 리서치를 잘하고 싶어요”

하나의 기사를 쓰기 위해

수십 개의 기사와 논문을 찾아 읽습니다.

 

서점/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보기도 하죠.

 

전문가와의 전화나 면대면 인터뷰도

기사를 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다양한 자료를 접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만으로는

글쓰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근로자에게 좋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려면,

 

국내와 해외의 근로기준법 내용을 찾아본 뒤

일부 사례는 국내에도 도입해야 한다고 해야겠죠.

 

이렇게 수집한 자료들은

스마트폰의 기본 메모장 앱이나 종이 수첩에

기록됩니다.

 

남들 메모할 때 다 쓴다는

구글 킵이나 원노트, 에버노트에 저장하기도 하고요.

 

아,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기사와 블로그를 찾았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네요.

 

나중에읽기(read-it-later) 서비스인

포켓이나 인스타페이퍼에

온라인 콘텐츠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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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