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주요 스타트업 실적, 업종별 정리!

최근 감사보고서 발표시즌과 맞물려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에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

100곳의 성적표를 업종별로 모아봤는데요.

 

누가 잘했고 못했는지 살펴보고자 하고요.

 

특별히 눈여겨볼 만한 회사에

파란색과 빨간색 체크를 했습니다.

 

스타트업의 가장 큰 목표는 뭘까,

아무래도 외형적인 성장일 것입니다. 

 

유의미한 성장을 한 회사는 파란색으로,

그렇지 않은 회사는 빨간색으로 표시했는데요. 

 

조만간 10~20건의 후속기사를 내놓음으로써

회사별 분위기를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하나 간단히 살펴볼까요?

 

1. 오픈마켓 (5개)

 

(사진=아웃스탠딩)

 

먼저 오픈마켓쪽입니다.

 

쿠팡은 국내 IT벤처업계 역사상

가장 높은 벨류에이션을 지닌 회사로서

앞으로 향방을 두고 갑론을박이 치열한데요.

 

어마어마한 적자 속에서도

60% 이상 성장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베이코리아와 11번가는 그 포스(기세)에

밀리고 말았는지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요.

 

티몬과 위메프는 애매한 수준의 성장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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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CHUNG HWAN

    12.프랜차이즈의 공차의 영업이익이 큰 폭 성장하고, 매출도 나름 성장한 것 같은데 중간으로 평가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 최용식 기자

      옙. 맞습니다. 분명 좋은 성적을 거뒀긴 합니다만.. 사모펀드인 대주주 특성상 목표치가 높다는 점과 IT업종 대비 규모를 키우기 쉬운 점을 감안해 중간이라 했는데요. 좀 더 고민해보고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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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