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상장의 또다른 의미, ‘고용창업자’ 시대의 도래랄까

요즘 라인의 상장소식이

IT벤처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오랜 기간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는데요.

 

2012년 스마트폰 보급에 맞춰 내놓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시장을 강타하는 데 성공!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현재 라인의 월간 이용자는 2억명,

연간 매출은 1조3000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일본과 미국 증시 시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참조 – 왜 네이버는 라인의 기업공개를 망설이는 것일까)

 

(참조 – 라인, 제2의 성장 거점 태국에 뿌리내리다! )

 

이와 관련해 언론과 세간이 주목하는 것은

성공주역들의 스톡옵션 보상이 어마어마하다는 점. 

 

스톡옵션은 일종의 인센티브로서

핵심인력이 일정 기간 근무를 마쳤을 때

시가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회사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겁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