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상장의 또다른 의미, ‘고용창업자’ 시대의 도래랄까

요즘 라인의 상장소식이

IT벤처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오랜 기간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는데요.

 

2012년 스마트폰 보급에 맞춰 내놓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시장을 강타하는 데 성공!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현재 라인의 월간 이용자는 2억명,

연간 매출은 1조3000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일본과 미국 증시 시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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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