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어리게 나온 피부 나이…기자를 들었다 놓은 앱 Qsun

자외선을 두려워하는 건 

비단 흡혈귀뿐만이 아닙니다.

 

(사진=네이버)

 

저도, 저도 두렵다고요!

잠깐만요. 눈물 좀 닦고요…

 

사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건 아니죠.

전문가들도 자외선 차단제를 철저히 바르고

최대한 햇빛을 피하는 게 최선이라고 말하고요.

 

기왕 하는 수고,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없을까요?

 

그러다 우연히 본 한 앱과 기기가

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이겁니다.

 

 

큐선(QSun)이라는 이름의

앱와 웨어러블 기기를 결합한 제품입니다.

캐나다 신생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이고요.

 

주기능만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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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