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국가별 라이드쉐어링 앱 전쟁

7년 전 생긴 스타트업 우버가 

교통 산업과 도시 계획 전체를

흔드는 기업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uber

(우버는 14라운드를 거쳐 11조7천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사진=크런치베이스)

 

우버는 카 헤일링, 라이드 헤일링,

라이드 쉐어링 등 서비스로 불립니다.

 

사용자가 앱으로 가까이 있는

교통수단을 ‘부르는’ 서비스라서

‘헤일링(Hailing)’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트래비스 캘러닉 CEO, 사진=우버 유투브)

(트래비스 캘러닉 CEO, 사진=우버 유투브)

 

우버는 개인 자동차를 택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처음엔 택시 업계를 흔들더니,

 

이제는 물류 배송 서비스,

음식 배달 서비스, 이동 중에

음악이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발을 넓혔습니다.

 

경쟁하는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 것이죠.

 

때문에 지난 4~5년 동안

GM, BMW, 포드 등

완성차 업체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dan_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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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