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리한나는 루이비통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됐나?

“5월 말, 썸머시즌을 위한

아이템을 준비해야 할 시기죠.

그래서 오늘은…”

 

“꺄악!!!!!!!!!!!!!!!!”

 

“왜 그래? 무슨 일이야?!!!!”

 

“내…내…다이아몬드 밤에 금이 갔어.

뉴욕 세포라 매장에서 사온 

내 다이아몬드 밤이 ㅠㅠ”

 

(다이아몬드 밤이 뭐냐고요? 이겁니다.)

 

 

“헐. 완전 다 부서졌네.

혹시 높은 데서 떨어뜨렸어?”

 

“세포라 매장 한국에 들어오니까 그때 사.

‘펜티’ 제품들도 다 들어온대”

 

 

“10월에 들어오잖아ㅠㅠ 

펜티 제품은 여름에 발라야 제맛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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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블랭크씨는 마치 한국의 리한나같은 아티스트를 키우는 넓은 요람 역할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사 읽어주시고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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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