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규모 100억 단위를 향하는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이야기

이미 전 세계를 무대로

풍력발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덴마크 회사 ‘베스타스(Vestas)’.

 

70년대 까지만 해도 이 회사는

선박, 자동차, 건설장비 부품을

만들던 곳이었습니다.

 

딱 봐도 재생가능 에너지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하지만 이 회사는 1979년에

처음으로 풍력 터빈을 만듭니다.

 

그 후 40년 가까이 풍력발전

사업에 도전했던 베스타스는

낙농 관련 기기를 만들다가 어느새

재생에너지 회사가 됐습니다.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요?

 

1. 윤태환 대표 사진(1)[3451]

 

“80년대에 덴마크 정부는 기계를

잘 다루는 회사에 연구비를 댔습니다”

 

“이들은 풍력발전소를 개발해서

농부들에게 보급했는데요. 농부들은

이 풍력발전을 이용해 농한기에도

꾸준히 수입을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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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