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가 ‘료마’를 인생의 롤모델로 삼은 3가지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오늘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을 비롯한

수많은 일본인들이 사카모토 료마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는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835년 일본 남서부에 자리 잡은

도사 번(오늘날의 고치 현)에서

하급 무사의 아들로 태어난 료마는

메이지유신 직전인 1867

자객들의 칼을 맞고 숨을 거둡니다.

 

서른셋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건데요.

 

그가 검술 수련을 위해

난생처음으로 고향을 떠나

에도(지금의 도쿄)로 향했던 건 1853년입니다.

그리고 14년 뒤 그는 교토에서 숨을 거둡니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대체 무슨 일을 해냈길래

그는 오늘날과 같은 명성을 얻게 된 걸까요?

최초의 일본인이라는 호칭과 함께 말이죠.

 

손정의를 매료시킨 인물

 

제가 처음 사카모토 료마라는

인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건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아웃스탠딩>에 처음 기고한 글이

손정의가 사업 초기 사업을 급성장시킨 전략’을 

다룬 글이었는데요.

 

(참조 – 창업자 손정의가 사업을 급성장시킨 3가지 전략)

 

(사진=소프트뱅크)

 

이 글을 준비하기 위해

손정의에 대한 여러 자료를 읽어봤습니다.

 

그가 중앙일보에 직접 기고했던

20건의 글도 읽었고요.

그에 대해서 다룬 책도 여러 권 읽어봤습니다.

 

그가 국내 언론과 했던

인터뷰 기사들은 물론이고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홍선표

홍선표

지금 이 글처럼 탁월한 기업인들의 뛰어난 전략에 대한 내용은 제가 쓴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