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던트’ 서비스 전성시대, 누가 최후의 승자될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유태양님의 글입니다. 


 

최근 수년간 유통업계를 주름잡은 키워드는

키덜트’(Kidult)였습니다.

 

‘아이 같은 어른’을 의미하는 키덜트는

장난감, 동화책, 게임기 등에 큰 애착을 갖고

아낌없이 돈을 지불하는 소비자를 의미합니다.

 

(소비의 주류로 떠오른 키덜트 족. 사진 출처=픽사베이)

 

떠오르는 샐러던트 서비스

 

반면 요즘 모바일/웹 생태계는 공부하는 직장인,

즉 샐러던트(Saladent)를 겨냥한 서비스들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원격 자율학습을 돕는 ‘스터디파이’가

알토스벤처 등에서 지난해 10월 12억원을 투자유치했고,

 

한 분기마다 많게는 29만원을 내고 책스터디를 진행하는

‘트레바리’도 지난해 회원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성인 대상 강의 서비스인 ‘패스트캠퍼스’의 매출도

지난해 2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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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양

유태양

기자출신으로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경제/IT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