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中 스마트폰 점유율 3%로 추락? 여전히 위협적인 기업!

 

 

(삼성이 3.3%1ㄸㄹㄴㅇㄹㅇㄴㄹ 사진=limnn)

("중국 본토 브랜드의 약진" 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는 이 도표에는 중국 본토 브랜드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가 시장 점유율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사진=iimedia)

 

지난 9월 중국 조사기관 iiMedia(艾媒)가 발표한

'2017년 상반기 중국 국내 스마트폰 시장 보고서'를 보면

삼성의 시장 점유율은 3.3%로 나왔습니다.

 

2013년까지만 해도 시장 점유율 19%로

애플을 누르고 1위에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실로 충격적인 숫자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SINO(赛诺) 라는 조사업체에서

발표한 2016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 관련 보고서에는

삼성의 고객 충성도가 12%로

중국 내 메이저 브랜드 중에서도

낮은 순위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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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