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땐 주식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나

 


*이 글은 우샤오보채널 

콘텐츠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주식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중국에선 춘절연휴가 지나고 

주식시장이 개장한 첫 날(2월 3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7.7% 하락했고

선전종합지수는 8.5%, 창업판은 6.9%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감했는데요.

 

중국 중앙은행이 주가폭락을 막기 위해

주식개장 전날인 2일에

역레포 방식을 통해 시중에

205조원(1조2000억위안) 규모 유동성을

투입하겠다 발표했음에도 말이죠.

 

(참조 – ‘신종코로나 불안감’..중국 인민은행 1.2조위안 투입)

 

역레포는 역환매조건부약정이라고도 하는데

시장의 일시적 유동성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시장에 유통되는 채권을 매입해

자금을 공급하는 방안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이날 상하이와 선전증권거래소엔

무려 3000여개의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는데

이는 1997년 아시아금융위기 이후 나타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출처=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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