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통해 본 ‘이건희 회장의 무시무시한 디테일’

관리자에게 있어서

의사결정과 업무지시는

가장 큰 역할인 동시에

가장 큰 난제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일반지식과는 다르게

배우거나 갈고 닦기 어려운데요.

 

극히 제한적인 공간에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배운다면 뛰어난 경영구루 옆에

24시간 붙어다니며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고

업무지시를 하는지 모두 받아적을 수밖에 없죠.

 

음.. 뛰어난 경영구루가 하는 말을 모두 받아적는다?

 

이와 관련해 한 가지 좋은 자료가 있습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2003년 회의록이 유출된 적이 있는데요.

 

회의록엔 그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고

업무지시를 하는지 고스란히 적혀있습니다.

 

이것은 2007년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이

비자금 및 정부로비 사실을 폭로하면서 공개된 것입니다.

 

(출처=위키피디아)

 

이건희 회장이야 세간의 논란은 둘째 치고

실력만큼은 재계 넘버원이니 자료로서

매우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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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웅석

    오래전에 한번 말씀드린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같은 사진을 둥둥 뛰워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글 읽는데 진짜 방해됩니다. 다양한 사진을 구해서 사용하든지 아니면 그냥 담백하게 글만 쓰면 좋겠습니다. 처음으로 구독신청했는데 최근에 기사 몇개 보고 구독 취소하고싶어지네요

    • 최용식 기자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 정책상 남용은 하지 않는데요. 이번엔 글의 특성상 좀 애매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얼굴사진을 이슈별로 1개씩 넣었는데요. 문장이 10개 이상은 괜찮지만 문장 2~3개는 좀 남용된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어떤 이슈는 넣고 어떤 이슈는 넣지 않으면 오히려 가독성과 통일성을 깨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ㅠㅠ 내부적으로 해결책에 대해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 공성훈

        사진 크기를 좀 줄이고 인용문구 등이 말풍선 형식으로 구현이 되면 좀 보기 좋을거 같긴하네요. 그나저나 이건희 회장의 업무 지시가 디테일해서 좋은데 듣는 입장에서는 머리털좀 빠질거 같네요~

      • 공감컴퍼니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것이니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컨텐츠 잘 봤습니다.
        저도 배우고 접목할 부분이 너무 많네요

  2. 이승열

    전 사진이 ㅋㅋ 실제 같아서 사진 한번 보고 글 읽고 하면서 더 실감이 나긴 했네요 ㅎ
    그리고 의사결정이 정말 디테일 하네요
    이 많은 정보를 어디서 수집해서 머릿속에 넣어 두시는지… 대단

  3. 장정순

    저도 사진 있는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단락만이어진다면 그게 더 고루할 듯하고, 다양한사진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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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