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경쟁, 경쟁’..피말리는 소셜커머스 3사

IT벤처업계에서 가장 피말리게 경쟁하는

분야를 꼽으라면 아마도 소셜커머스일 겁니다.

 

쿠팡, 위메프, 티켓몬스터 등

세 업체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어느덧 7년째 경쟁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얼마 전 지난해 연간 실적이 공개됐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를 토대로

3사 분위기가 어떤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먼저 작년과 재작년, 매출 및 영업이익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짜잔~!

 

(사진=아웃스탠딩, 자료=각 사)

(사진=아웃스탠딩, 자료=각 사)

 

여기서 몇 가지 포인트를 뽑아보자면?

 

첫 번째는 ‘강1, 중2’ 체제로

완전히 굳어졌다는 것.

 

쿠팡이 소프트뱅크로부터 받은

1조원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물류와 배송을 직접 하기로 나섰고요.

 

이로 인해 상당한 매출증대와 더불어

시장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쿠팡)

(사진=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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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