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의 웹사이트 통신보안점수는 몇 점일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조슈아 제임스님의 기고입니다. 


 

인터넷 업체들이

사용자 추적 목적으로

트래커를 사용한다는 건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참조 –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페이스북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들의 트래커만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위협할까요?

 

우리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또 있습니다.

 

바로 웹사이트입니다.

 

웹사이트 소유자가

가장 신경 쓰는 데이터는

자신이 보유하고 저장한

데이터입니다.

 

가장 가치 있기 때문에

보안에도 신경쓰죠.

 

관련 규제도 웹사이트가

이미 수집한 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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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제임스

조슈아 제임스

한림대학교 교수로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공분야인 네트워크 보안, 전산행정, 그리고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나쁜 놈들을 잡고 세상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