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와 베조스를 매료시켰던 세그웨이의 20년 생존기

최근 열린 소비자 가전 박람회(CES) 참가기업 중

눈길을 끄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그웨이'인데요.

 

요즘 유원지, 공원, 쇼핑몰서 자주 보는

전기 스쿠터를 2001년 선뵀죠.

 

18년 전 전기 스쿠터를 공개할 당시

"이는 인터넷보다 더 큰 발명"이라며

벤처투자가 존 도어와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등에게 찬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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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