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생수가 사람보다 자율주행차를 먼저 탄다고요?

 

최근 이마트가 올 하반기께 자율주행차로

근거리 배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키로 해

화제가 됐습니다. 

 

도심 자율주행 차량 ‘스누버’를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인 토르 드라이브가 파트넌데요.

 

 

미국선 월마트, 크로거, 도미노피자 등이

자율주행 배송을 준비하거나 시범운영 했고요.

 

국내서도 우아한 형제들이 피자헛에

서빙 로봇을 선뵀습니다만.

 

국내 1위 대형마트가 나선 건

첫 사례라 주목받았습니다.

 

이마트는 지난해 4월 자율주행 카트

‘일라이’도 공개했습니다.

 

올 상반기엔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카트를 내놓는다죠.

 

최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화면 달린 인공지능(AI) 스피커인

‘구글홈허브’를 새해 첫 쇼핑으로

인스타그램서 인증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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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