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행사, 유명 연사 없이 흥행에 성공하는 방법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기자로 일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아쉬움은

‘내 생각이 결국 글에만 머문다’는 건데요.

 

제가 아무리 뛰어난 경영자들의 경영 철학이나

효율적인 경영 기법을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그 내용들은 결국 기사에만 담길 뿐입니다.

 

제가 배운 지식들을 실제 비즈니스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회를 얻기는 힘들죠.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실천으로 옮길 기회가 없다’는 사실 때문에

기자 생활을 하는 게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많은데요.

 

다행히 지난 2년간은 기자 생활을 하면서도

제가 배운 지식을 실전 비즈니스에

활용할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포럼 사회를 보고 있는 필자. 출처=FARM판)

 

한국경제신문 기자인 저는 2016년 말부터

한국경제신문과 네이버의 합작법인인

네이버FARM판에 파견 와서 일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네이버 포털 안에서 농식품 관련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콘텐츠 기업입니다.

 

이곳에 와서 일한 2년 7개월 동안

편집국에 있었다면 하지 못했을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쌓을 수 있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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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Elly koo

    오프라인 행사 전반에 대한 효율적인 기획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컨텐츠인거 같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홍선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책이나 다른 자료들을 통해서 얻은 뛰어난 경영 사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제가 직접 일하면서 겪은 경험도 글로 잘 풀어내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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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출간 26일만에 3쇄를 찍은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을 통해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31가지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