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젠하이저다운’ 소리를 내는 이어폰 IE40프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올해도 이어폰을 꽤 여럿 샀습니다.

특히 올해는 TWS(True Wireless Stereo)로 불리는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인기가 대단했죠.

 

그 사이에 유선 이어폰도 하나 끼어 있습니다.

젠하이저 ‘IE40프로’입니다.

벌써 이 이어폰을 쓴 지도 석 달이 지났네요.

 

(IE40프로. 출처=젠하이저)

 

신제품도 아닌데 굳이 이 이어폰에 대해

지금 와서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재미있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썩 대중적인 인기도 없는 것 같아서

시쳇말로 ‘유니크하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거 뭐냐”라는 소리와

“괜찮은데 이거 뭐지?”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다 보니

나름 아까운 제품이라는 생각에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젠하이저 MX400의 추억

 

우리나라에서 젠하이저 이어폰의 전성기는

MP3 플레이어가 대중화되던 때가 아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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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영준

    음향 시장 쪽에서 젠하이저가 아이덴티티가 10여년전에 비해 많이 애매해지긴 했죠..

    저도 입문을 2000년대 초중반에 젠하이저 제품으로 시작했지만,

    젠하이저 이어폰을 스튜디오나 모니터링용으로 사용하기엔 많이 안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차라리 헤드폰이라면 모를까요. 그리고 글로 써주신 제품들은 중저가 제품들이라…
    굳이 모니터링 이어폰을 구매한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슈어 se 시리즈가 더 좋을것 같습니다.

    언급하신 애플 아이팟 같은 불루투스 제품은. 음질 자체를 기대하는건 좀무리고,
    감성 또는 편하게 쓰려고 구매하는거라…타겟층이 아예 다른거 같고요.

  2. 넷데이터

    음향쪽에서 소리는 취향을 많이 타다보니 소리의 정의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혹시 저자분의 의도하신 “브랜드”로써 “젠하이저다운”의 정의는 어떤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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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