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에코, 어니스트펀드 등…9월 투자 현황

9월 투자 건 중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거나

의미있는 건을 모아 소개합니다.

 

해외 다섯 건, 국내 다섯 건을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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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엔 중국 미디어, 전기차 회사 러에코,

동남아시아 택시 호출 회사 그랩,

미국 중고품 경매 거래 서비스 오퍼업,

중고 자동차 거래 서비스 브룸,

자동차 보험 서비스 메트로마일이 있었고요.

 

국내엔 인공지능 로봇 회사 아카,

P2P 대출 및 투자 서비스 기업 어니스트펀드,

금융 상품 추천 핀테크 서비스 핀다,

B2B 위치기반기술 및 데이터 서비스 로플랫,

O2O 홈클리닝 서비스 기업 와홈이 있었습니다.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international

(사진=아웃스탠딩)

 

러에코 (LeEco)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러에코는 2004년 11월 창립된

중국의 콘텐츠, 미디어, 전기차 회삽니다.

‘중국의 테슬라’, ‘중국의 넷플릭스’,

‘중국의 알파벳’까지. 별명이 많네요.^^;

 

놀람_수정

주요 서비스가 자체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개인 콘텐츠 공유, 영상 채널 플랫폼입니다.

스마트TV, 스마트폰 등도 판매합니다. 

올 10월엔 이 라인업으로 미국 시장도 공략합니다.

 

러에코는 자동차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CES에선 미국 스타트업 패러데이 퓨처와 

순수 전기 자율주행 콘셉트 자동차를 선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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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