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뿌리내린 독립잡지 ‘씨위드’가 3년을 버텨낸 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양호근님의 기고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으로부터 독립해 버텨내기는

정말 힘듭니다.

 

독립잡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독립잡지는 소규모 출판을 통해

주류 미디어가 다루지 않는

다양한 주제를 담는데요.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는

독립잡지의 조건을

‘자본으로부터의 독립’과

‘시선의 독립’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서울국제도서전)

 

매해 열리는 북 페어에 참여하는

독립잡지가 600~700종이라고 합니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콘텐츠도 많이 늘어난거죠.

 

그런데 이들 중 절반가량이

1년 사이에 새로 창간한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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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근

양호근

KBS 영상제작감독. 콘텐츠에 목말라 있던 중 ‘제주 양씨’도 몰랐던 제주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궁금증은 기록으로 이어졌고,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