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차별화! 대형화!..계속 진화하는 공유오피스

지난 2015년 4월.

 

‘쉐어 오피스’라는 사업 형태

처음으로 취재했습니다.

 

(사진=스파크플러스)

 

뭔가 ‘힙’해 보이는 공간,

사무 보조 업무 제공,

사무실에서 맥주를 주는 파격 등

 

기존의 ‘소호 사무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공간 비즈니스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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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