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에게 가장 어울리는 옷을 입어야”..신동엽 이야기

연예인의 일생은

크게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첫 번째, 사람들의 눈에 띄지 못해

언젠가는 활동을 중단하거나 평생 빛을 보지 못함.

 

정말 슬픈 케이스죠.

 

ex)연예인 95% 이상

 

두 번째, 데뷔 후 관심몰이에 성공했으나

성과를 이어가지 못하고 반짝스타로 끝남.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죠.

 

ex)최창민, 육각수, 하늘, 찰스, LJ, 서우

 

세 번째, 오랫동안 무명기간을 거쳤으나

어느 시점 주목을 받고 자기만의 입지를 구축.

 

마땅히 박수칠 만한 케이스라고 봅니다.

 

ex)이경규, 유재석, 박명수, 김구라, 조세호

 

네 번째, 데뷔 후 관심몰이에 성공했고

꾸준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며 롱런하는 데 성공.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겠지만

정~~~~~~~~~~~말 찾기 힘듭니다.

 

굳이 찾는다면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 신동엽 정도겠죠. 

 

(사진=tvN)

(사진=tvN)

 

연예계 발을 들이자마자 스타가 됐고

25년 가까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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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