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충격에 대처하는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 ‘예측보다 노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진채님의 기고입니다. 


 

연초부터 시장은 뜨겁습니다

좋은 의미로건, 나쁜 의미로건 말이죠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중동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시장이 급락했다가

미중 분쟁이 안정되면서 상승하는가 했더니

설 명절을 전후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덕분(?)에 

재차 급락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화해 무드로 인하여

다시금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외부 변수들이 일거에 달려들면서 

투자자들은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출처=셔터스톡)

 

이 모든 변수를 미리 예측할 수 있어야만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 모든 걸 무시하고 

무던하게 내 갈 길을 가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일까요

 

우리는 이런 외부 변수가 터질 때마다 

무엇을 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오늘 한 번 고민해봅시다

(한 번만 하게 될 고민은 아니겠지만요 ㅎㅎ)

 

* 본 글은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원칙, 기준 등에 관한 글로서

특정 업종/종목에 대한 투자의견

혹은 특정 이슈의 미래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운과 실력

 

며칠 전 독서모임 날이었습니다

마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덕분에 

시장이 한 주 동안 급격히 하락한 직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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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채

홍진채

개인투자자로 4년, 한국투자밸류자산에서 펀드매니저로 8년 반, 헤지펀드 운용사 대표로 3년 정도를 보내고 있습니다. 건전한 원칙과 성실함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면 누구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