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 주기적으로 폐업을 고민하세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 창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타트업 창업자는

해결하고 싶은 사회 문제가 있거나

 

(아웃스탠딩도 언론업계의 '페이팔 마피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아웃스탠딩도 언론업계의 ‘페이팔 마피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직장 생활보다 훨씬 많은 돈을

있다는 희망에 창업을 합니다. 

 

그리고 창업자의 비전에 공감해

합류한 팀원들도 엄청난 헌신을 쏟아붓죠.

 

screenshoot 3

 

가슴이 설렌다면,

어려움과 고초를 겪어도

추구할 바가 있다면


스타트업은 분명히

의미 있는 삶의 여정입니다

 

(장병규 4차산혁명위원회 위원장)

 

이처럼 ‘도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은 성공할 확률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훨씬 높기때문에

망하는 매우 중요합니다.

 

회사가 문을 닫으면

오랜 기간 고생하며 모은 창업 자금이

날아가는 건 당연하고

 

실패자로 낙인찍혀 삶의 기반이

송두리째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사진=MBC 베스트극장)

(사진=MBC 베스트극장)

 

스타트업은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비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screenshoo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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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