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들은 왜 잠 줄이며 사이드 프로젝트할까? (feat.밥면빵)

교토삼굴(狡兎三窟)이란 말이 있죠.

‘영리한 토끼는 세개의 굴을 준비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라면

이 사자성어가 마음에 와 닿을 겁니다.

 

갈수록 모든 것이 불확실해지는 이 시대

이제 본업 하나만 믿고 있을 수는 없단 말이죠.

그래서 직장인들은 오늘도 자기계발에 열중합니다.

 

(출처 – 휴넷 설문조사…직장인 신년 소망 1위 ‘자기계발’)

 

2020년을 이끌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업글인간’이 선정된 것 역시

이러한 세태를 반영한 것일테고요.

 

업글인간

 

단순한 성공이 아닌 성장을 추구하는

자기계발형 인간들을 이르는 말.

업글인간들은 건강과 취미, 여가활동,

지적 성장을 위한 소비에 투자를 아끼지 않음.

 

오늘은 이 시대의 토끼들…아,아니 직장인들이

세 개의 굴을 파고 있는 현장을 들여다 볼겁니다.

이름하여 ‘체험, 사이드 프로젝트의 현장’입니다!

 

지금 사이드 프로젝트가 활성화 되는 이유는

기업과 직원의 니즈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인데요.

 

이 말인즉슨, 사이드 프로젝트란

기존에 직원이 회사 몰래 하던 투잡이나

퇴근 후 자기 계발과는 궤를 좀 달리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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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hello

    너무나 기분좋은 기사였습니다. 저분들의 열정과 사고방식에 무언가를 느끼고 갑니다. 정지혜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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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