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워크랩스가 제시한 ‘스마트 구글시티’ 청사진 7장

(출처=GIPHY)

 

횡단보도 신호등이 보행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며

점등 시간과 속도를 조절합니다.

 

내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산 상품이

자율주행 수레를 타고 지하로 이동,

우리 집 문앞까지 배달되고요.

 

쓰레기통은 안에 쓰레기가 가득 차면

이를 감지, 알아서 비우고 옵니다.

 

이건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일까요?

 

아니요, 이는 2040년께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실로 구현될 수 있습니다.

 

누가 이 변화를 이끌까요?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계열사인

‘사이드워크랩스(Sidewalk Labs)’가

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이드워크랩스는 2015년 설립된

도시개발 업첸데요.

 

첨단기술로 교통체증과 에너지 효율,

주거 문제 등을 개선하는 게 목푭니다.

 

뉴욕 부시장, 블룸버그 CEO 출신인

댄 닥터로프가 수장을 맡고 있죠.

 

이 회사는 2017년 토론토 온타리오

호수 지구의 키사이드 일대를 북미

최대 최첨단 기술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이드워크토론토’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쉽게 설명하면 토론토 일부 지역을

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내용입니다.

 

(사진=픽사베이)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