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워크랩스가 제시한 ‘스마트 구글시티’ 청사진 7장

(출처=GIPHY)

 

횡단보도 신호등이 보행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며

점등 시간과 속도를 조절합니다.

 

내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산 상품이

자율주행 수레를 타고 지하로 이동,

우리 집 문앞까지 배달되고요.

 

쓰레기통은 안에 쓰레기가 가득 차면

이를 감지, 알아서 비우고 옵니다.

 

이건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일까요?

 

아니요, 이는 2040년께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실로 구현될 수 있습니다.

 

누가 이 변화를 이끌까요?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계열사인

‘사이드워크랩스(Sidewalk Labs)’가

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이드워크랩스는 2015년 설립된

도시개발 업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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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