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식권’으로 오피스 점심 풍경 확 바꿨죠! 식권대장

독자 여러분, 오늘 점심 뭐 드셨나요?

 

전 간장게장 백반을 먹었습니다.(TMI)

(이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사진=언스플래시)

 

오늘은 종이식권, 식대장부, 법인카드 등으로

해결하던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풍경을 

확 바꿔버린 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많이들 아실텐데요.

 

(사진=벤디스)

 

바로 식권대장입니다.

 

모바일 앱으로 식권을 제공해 편한 것은 물론 

투명한 식대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소문이 퍼졌고요.

 

 

현재 한국산업은행, 한국타이어를 비롯한 

270여개 회사 6만 여 명의 임직원들이 

이 ‘식권대장’ 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제휴식당은 주요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2500여곳에 이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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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황 정덕

    와.. 전 이 기사를 통해 처음 알았네요…ㅎㅎ
    학교에 이런거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제가 담당자가 아니라 자세하게 설명드리긴 아렵지만, 앱을 다운받아 살펴보면 다양한 규모의 회사들을 고객사로 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원 30명 이하도 있었고요. 대표번호 등으로 문의하시면 상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실 겁니다. 기사 읽어주시고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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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