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인큐베이터가 한국을 찾은 이유

중국에 과연 기회가 있을까요?

 

제가 요즘 취재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입니다.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미국 실리콘과 겨루는 중국 IT 거두들과

언론에 나오는 중국의 뜨거운 창업 열기가

자연스럽게 경쟁이 치열한 모습을 상상하게 하죠.

 

거기다 지난 해 '사드 사태'로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더 위축시켰습니다.

 

여하튼 한국 기업 특히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성공 사례는 정말 찾기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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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