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도소매 연결한 앱으로 160억 투자 받았죠…신상마켓

기자의 십대 시절,

동대문은 늘 찾던 놀이터였습니다.

 

쇼핑몰에서 옷이랑 머리띠도 사고

닭꼬치랑 오렌지 슬러시도 사먹고요.

 

 

친구들이랑 디스코 팡팡 타면서 

DJ아저씨랑 배틀 뜬 기억도 생생해요!

 

세월은 흘러 이제는 가산 디지털 단지에 

밀집한 패션 팩토리 아울렛을 배낭 메고 

순회하는 30대가 되었지만요.

 

제 마음 속 패션 1번지는 언제나 동ㄷrl문…☆

(당시 정서를 살리기 위해 외계어체를 써봤습니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아날로그 방식으로 

이뤄지던 이 동대문 패션 생태계에도 

급격히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는데요.

 

그 선두에 있는 서비스가 신상마켓입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과 

국내 및 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B2B 패션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신상마켓 모바일 앱을 통해

의류 도매 사업자는 전국의 소매 상인에게 

신제품들을 간편하게 소개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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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