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생각하는 ‘블록체인 비즈니스’란 뭘까..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ㅎㄷㄷ 사진=아웃스탠딩)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ㅎㄷㄷ 사진=아웃스탠딩)

 

24일 오전 을지로입구에서 열린

SKT ICT포럼에 다녀왔습니다.

 

SK 텔레콤에서

‘블록체인 사업 방향’에 대해 얘기한다니

궁금한 맘에 찾아갔는데요.

 

2017년 말에 새로 생긴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을 맡은

오세현 유닛장이 진행자로 나섰습니다.

 

(참조 – SKT 블록체인 산업 뛰어든다)

 

(참조 – SKT “블록체인,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제삼자의 역할이 바뀔 것" 사진-아웃스탠딩)

(“블록체인에 의해 제삼자의 역할이 바뀔 것” 사진-아웃스탠딩)

 

현장에서 나온 얘기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자주 오가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특히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곳에서

자주 거론되고, 시도하려는 화두였죠.

 

신원 확인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접목해 디지털 ‘실명제’를

도입한다는 게 첫번째 사업 계획이었습니다.

 

예컨대 면세점에서 여권을 제시해야만

물건을 사는 방식에 블록체인을 접목해

신원 확인을 디지털 단에서 처리하는 식입니다.

(하나의 예시일뿐 구체적 사업 계획은 아닙니다)

 

디지털 신원 확인의 경우

이전 기사들에서도 언급했기에

참조 기사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참조 – 3분 만에 익히는 ‘블록체인 적용하면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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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의 편의성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예컨대 지금 빵집에 가면 늘 멤버십 카드나

쿠폰을 따로 제시해야 했는데요. 블록체인은

결제시스템에서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한편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거듭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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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